2022. 1. 24. 22:07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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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방문!
강남구청역 근처 뚱이가 저장해 두었던 카페, 구테로이테(gute leute). (두테르테 아님 주의)
퇴근하구 근처에서 밥 먹구 구테로이테로 고고싱. 역 바로 근처에 있어 가기 쉽다!
인테리어두 깔꼼 그 자체.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미니멀한 철제 테이블 & 의자. 커피맛인 본질에 집중한다는 메시징 팍팍 풍기는 그런?! (하지만 카페 내부 사진은 안찍음 ㅎ)
문 닫을 때도 다 됐고 해서 에스프레소 두개 고고싱.


물 두 잔과 함께 나온다.
하나는 레오파드, 하나는 그냥 에쏘. 그리고 둘 다 산미있는 원두!
음 기대보다는 쏘쏘. 서울에 리사르를 따라올 에쏘바는 과연 없는 것인가? 강남구청역 근처에 또 생긴 다른 에쏘바에 조만간 가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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