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회식으로 방문했던 붓처스컷 도산점!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깔끔하고 매니저님 매우 친절하신것이 장점, 내돈내고 오기엔 가격이 사악한것이 단점,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다양한 메뉴가 있는것이 장점이자 맛은 그저 그렇다는게 단점!
이번 방문은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첫번째엔 2층 테이블에, 이번엔 1층 태이블에 앉았다. 2층은 완전 미국 스타일 어두컴컴 아늑한 느낌이라면 1층은 밝고 경쾌하다. 일층이 좀더 내서타일.

바로 음식으로 넘어갑니다..
에피타이저로 시킨 랍스터 세비체 - jmt
망고와 코코넛과 랍스터살의 조화가 ㅋㅣㅇㅑ

그리고 콥샐러드도 시켰는데 사진이 없네.... 여기 샐러드 맛집인가 싶을정도로 맛있었음.....
브런치 메뉴에서 시켰던 필리치즈 파니니(???) 정확히 기억나지 않네

처음 왔을 당시 1인 1브런치매뉴 시켰다가 양이 미친듯이 많아서 거의 2/3 다 남기고 나온 기억으로 하나만 시켰다. 맛은 그저 그랬.... ㅠㅠ 1/3로 잘라 나누어먹었는데 그것 조차 남기게 되었다;;
아래는 첫번째 방문에서 시켰던 치즈버거 참고로 넣어본다. 다시 봐도 어마어마하네

맛은 역시 그저그랬다.
다음으로 나온 스테이크! 오야스 고기조아.



뉴욕스트립 300g 시켰고 고기는 한우로 선택.
스테이크 시키면 아스파라거스와 각종 소스가 따라나온다.
스테이크 맛은 넘 맛있죠 뭐... 흐
저기 위에 그라탕같이 생긴건 치즈 크림 머시기...(역시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음)인데 따로 시킨 메뉴이다. 맛은 그저 그럼.
오늘의 위너는 랍스터 세비체. 상큼하고 프레쉬한 맛이 입맛을 돋궈준다. 기억으로 삼만원이지만, 3명 이상 가서 호록 맛보기 좋읍니다.
브런치 메뉴와 샐러드는 양이 전반적으로 엄청 많아서 메뉴 하나로 꼭 나눠드세요... 잘 먹는 남자도 힘들어하는 양이었어요 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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